배색·방안

배색·방안 도안, 글자와 이미지로 시작해요

글자를 적거나 이미지를 올리면 칸으로 바꿔 줘요. 실 색을 고르고 칸을 고쳐 도안을 완성해요.

예전 방식

지금까지 배색 도안은 한 칸씩 손으로 채웠어요

  • “모눈종이에 한 칸씩 칠했어요”

    그림을 칸으로 옮기려고 모눈종이나 엑셀에 한 칸씩 색을 채웠어요.

  • “색마다 코 수를 직접 셌어요”

    실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면 색별 칸 수를 하나하나 세어야 했어요.

  • “뜨다가 문제를 발견했어요”

    건너뛰는 실이 너무 길거나 1코짜리 색이 끼어 있다는 걸 뜨는 중에야 알았어요.

패터너스에서는

글자를 적으면 바로 칸으로 바뀌어요

실 색

글자를 적으면 칸으로 바뀌어요. 칸을 눌러 고칠 수도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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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자와 이미지를 칸으로 바꿔요

글자를 적거나 이미지를 올리면 정한 칸 수와 색 수에 맞춰 도안이 돼요. 바꾼 뒤에도 칸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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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 색과 코 수를 한눈에 봐요

실마다 색과 이름을 정하면 색별 코 수와 비율이 바로 계산돼요. 대바늘 배색, 코바늘 배색, 코바늘 방안뜨기 가운데 기법을 골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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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기 어려운 곳을 미리 짚어 줘요

긴 건너뛰기 실이나 1코짜리 색 구간을 도안 위에 표시해요. 뜨기 전에 고칠 수 있어요.

배색·방안에 맞춘 도구도 다 있어요

  • 서술형

    단마다 색 순서를 글로 정리해 줘요.

  • 좌우 대칭 그리기

    한쪽만 그리면 반대쪽이 같이 채워져요.

  • 안전구역

    무늬 바깥에 여유 코·단을 더해 이음선이나 테두리 자리로 써요.

  • 게이지

    10cm 안의 코·단 수를 넣어 칸 비율을 맞춰요.

  • 뜬 모습 미리보기

    대바늘 배색은 편물로 미리 볼 수 있어요.

  • 내보내기

    PNG나 JPG 이미지로 저장하고, 페이퍼에 넣어요.

앞으로 배색·방안 도안 제작은 패터너스로 시작하세요

가입하면 오픈 베타 동안 Pro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.